서울 용산구 래미안용산더센트럴 지하8층에서 10년 넘게 세차를 하며, 고객 10,000명의 기록을 손으로 적다가 지쳐서 직접 만들었습니다.
지하8층에서 10년, 10,000명의 고객. 세차대장이 태어난 현장 이야기입니다.
현장이 만든 프로그램, 개발자가 직접 세차하며 짠 코드. simple이 전부입니다.
1개월 무료 체험, 이후 월 10,000원. 해지는 언제나 마음대로 하세요.
1개월은 무료입니다. 부담 갖지 말고 한번 찍어보세요.